아이에스동서

(교보증권건설/백광제부동산)

IS 동서
* 신사업 성장동력*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4,000원을 유지한다. 폐배터리 재활용 Value Chain 완성 IS동서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4,000원을 유지한다. 2023년 견조한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분양시장 둔화로 분양계획이 일부 지연되는 등 공사 둔화가 불가피해 목표주가가 하향세다. 다만, 아이에스티엠씨 인수에 따른 폐배터리 재활용 밸류체인 수직계열화 완료에 따른 신사업 가치의 상승이 PT의 하방을 상쇄하고 PT를 유지하고 있어 향후 PT의 하방경직성을 상쇄할 것으로 판단된다. 공급 수요 위험 단기 주가 랠리 후에 추가 주식을 매수해야 합니다. 2023년에는 분양 시장의 악화로 실적이 둔화될 가능성이 높지만 1 회사의 가장 큰 강점은 주요 입지의 토지를 저렴한 가격에 취득하고 자체 사업에 대한 높은 분양 가격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며, 2 고양, 덕은, 경산, 중산에서 높은 수익성 자체적으로 대규모 프로젝트가 대기 중이어서 시황이 안정되면 높은 수익성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 3 시장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환경, 배터리 재활용 등 수익원 다각화, 미래 성장동력 확보 등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수 있는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공격적인 M&A를 추진합니다. 중장기적으로는 올해 이익 감소를 매수 기회로 삼는 것이 중요하다.

4Q22 영업이익 601억원(YoY -64.1%), 2018년 현장납품 기준 기저효과 이익반영에 따른 기저효과로 영업이익 감소. 건설(-66.5% yoy)은 4Q22 기준 매출액 인식을 제외한 진행기준 이익 반영으로 전년동기대비 큰 폭의 이익 감소를 기록했고, 콘크리트(흑자전환)는 출하량 증가와 판가 강세로 흑자전환했다. 해운 매출액(-89.4% YoY)은 전년 동기 대비 운임 하락으로 둔화되었다. 그러나 자체 선박(2월~4월)을 판매할 계획이 있습니다. 환경부문 실적(-27.5% yoy)은 일부 충당금 편입으로 인해 감소하였습니다. 전반적인 이익 악화에도 불구하고 시황 악화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이익률.

2022년 매출 2조 2,700억원(YoY +41.6%), 영업이익 3,450억원(YoY +10.7%), 2018년 기준 실적 기준 분양매출 반영으로 2018년 제외 사상 최대 실적(일부 중복반영) . 2023년 부분적인 마이너스 성장은 불가피하지만 내부 대기량을 감안할 때 정점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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