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좋은 고양이 남매 채채남매
채영이는 다른 고양이들 앞에서는 좀 시크한데 특히 채린이한테는 착해요. 같이 놀아도 다 받아주고, 잠결에 몰래 다가와도 꼭 안아주는 착하고 멋진 큰형님입니다. 얼마 전 해먹에서 자고 있던 채영이가 내 품에 몸을 껴안고.. 인스타그램에 얼마나 격렬했는지 올렸더니 “그 정도면 움직일 수 있다”는 댓글이 달렸다. 장기’라는 댓글을 달았다. 채린이 형이 그렇게 좋아? 이 해먹은 친구가 선물해줬는데 메쉬로 되어있어서 … Read more